얼마 전 포스팅한 영화 교섭의 롯데시네마 액션티켓과 아트카드를 가지고 왔습니다 실망감은 많은 영화였지만 교섭은 그냥저냥 ... 평범함이 많이 아쉬운 영화인지라 평점이 나쁘기는 하지만 평이했다고 생각해요 좋지는 않았고 ...
그래도 개봉 전에 구매한 액션티켓은 잘못 없는 걸로 .... 약간의 무지성으로 나오는 것마다 구매하고 있기는 한데 작품을 조금 가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보기 전까지는 확신이 안 서는데 그냥 구매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ㅠㅠ 우선은 아트카드부터 보시죠 변환 렌티큘러가 적용되어서 눈동자가 따라오는데 좋긴 한데 그냥 이미지 좋은걸로 써주지 ...싶네요 아트카드 마저 ...
평이합니다 평범 그 자체 이번에 유령과 교섭이 같은날 개봉하면서 판매 날짜도 같았는데 한 박스에 같이 넣어서 보내줬더라구요 왜 하나만 왔나 한참 고민했었는데 열어보면 그만인것을 유령이 먼저 맞아주네요 얘는 다음번 포스팅으로 유선 교섭부터 볼게요 작년 토르부터 꾸준히 액션티켓을 구매하고...